이 책에서는 과거에서 현대로, 그리고 현재에서 미래로 연결되는 내러티브로써, 내러티브 치료와 문학 및 영화를 연결하는 가운데 돌봄의 문제를 생각하고 다룬다. 여기서 우리는 초연결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더욱 중요해진 돌봄의 문제와 내러티브들을 다루고자 한다.
머리말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