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연결의 시대', '분노의 시대', '탈 진실시대', '초고령화사회', '진실과 이성이 위협받는 시대' 등 나름의 시대적 성찰과 진단을 제시하며, 동시에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심리상담과 철학상담, 시민 개방형의 철학카페 및 퇴직자를 대상으로 한 철학카페, 다양한 실천-장에서 실시하고 있는 철학교육 등 한국과 중국, 일본의 구체적이고 다양한 철학실천의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이 공동저서가 독자들에게도 '초연결시대의 공존의 인문학'에 대한 성찰의 계기를 제공하는 데 일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머리말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