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8일
한국현상학회
회장: 서울 서대문구 냉천동 31 번지 (우 120-701)
감리교신학대학교 100주년 기념관 613 한정선 교수
jsh@mts.ac.kr 전화 3619-129, 019-402-9079
총무: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역곡2동 (우 420-743)
가톨릭대학교 교양교육원 하병학 교수
speechact@catholic.ac.kr 전화 2164-4935, 016-9710-0907
1. 2005년을 보내며 한국현상학회는 174차 월례발표회 및 정기총회
를 갖습니다.
일시: 2005년 12월 17일(토) 16:00-18:00
장소: 감리교신학대학교 웨슬리 채플 제2세미나실
(지하철 5호선 서대문역 2번 출구에서 독립문쪽으로 육교까지 오시
면, 왼쪽 길 안쪽 약 200m 근처에 학교정문이 보입니다. 정문 바
로 오른쪽이 채플이고, 세미나실 입구가 보입니다. 지하철역에서
걸어서 5분 걸립니다.)
발 표 : 이상복 박사(Bochum 대학)
주제: 진리의 본질과 부정, 후설과 하이데거
2. 12월 17일 15시 한정선 교수의 연구실에서 상임이사회를 갖습니
다.
3. 현상학회는 독일 Orbis Phaenomenologicus 시리즈에 『문화
의 현상학』Phaenomenologie der Kultur과『현상학과 인접학
문』Phaenomenologie und angewandte Wissenschaften을 출판
하려고 합니다. 자세한 안내사항은 별도로 발송되는 12월 5일 통지
문을 참조해주십시오. (zschoi@kangnung.ac.kr ☎ 033-640-
2137, 011-9219-8770)
4.『철학과 현상학 연구』를 한 해에 네 번(2월 28일/5월 31일/8월
31일/11월 30일) 출판하고 있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논문 발표기회
도 많아졌으므로, 좋은 논문을 많이 투고해주시길 바랍니다. [편집
이사 조관성 교수(chosohag@gin.ac.kr ☎032-540-1206, 010-
5665-1224)]
5. 2005년부터 2-4년 동안의 장기연구과제로서 “현상학과 인접학
문” 사이의 학제간 대화를 시도하기로 하였습니다. 월례발표회나
『철학과 현상학 연구』를 통하여 회원 여러분들이 동참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물론 자유주제 연구도 병행합니다. 월례발표를 희망
하시는 분은 총무이사 하병학 교수 또는 연구이사 이종관 교수
(sjklee@skku.edu ☎760-0321)에게 연락 주십시오.
6. 『철학과 현상학 연구』를 대학도서관이 단체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께서는 소속대학 도서관에 홍보하여 주십시
오. 단체회원 회비는 10만원입니다. 현상학회는 부족한 재정에도
불구하고 현상학회지를 필요로 하는 타 전공자들과 후학들을 위해
전국 110여 대학교에 현상학회지를 무료로 발송하고 있습니다.
7. 2005회계년도 회계결산을 마감할 수 있도록, 연회비(전임 4만
원, 비전임 2만원)를 납부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입금계좌: 이은주(현상학회) 국민은행 790802-04-046277
8. 현상학회 회원의 신간 소식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해당 사항
이 있는 분들은 연락해주십시오. 최근 나온 책:
H. Vetter(Hg.), Woerterbuch der phaenomenologischen
Begriffe, Felix Meiner Verlag, Hamburg 2005 (홍성하 교수가 공
동 집필자로 참여).
H. G. Gadamer 지음, 공병혜 옮김, 『고통』- 의학적, 철학적, 치
유적 관점에서 본 고통, 철학과 현실사, 2005년 10월.
H. Jonas 지음, 이유택 옮김, 『기술 의학 윤리』, 솔, 2005년 12
월.
한국현상학회편,『철학과 현상학 연구』제27집, 관악사, 2005년 11
월.
한 국 현 상 학 회 회 장 한 정 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