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H-01
2006년 2월 5일
한국현상학회
회장: 서울 서대문구 냉천동 31 번지 (우 120-701)
감리교신학대학교 100주년 기념관 613 한정선 교수
jsh@mts.ac.kr 전화 3619-129, 019-402-9079
총무: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1번지 (우 130-701)
경희대학교 문과대학 철학과 박인철
heimwelt@khu.ac.kr 전화 961-9167, 019-315-1990
병술년 새해에 희망으로 인사드립니다.
1. 현상학회 2006년 신춘세미나(175차 월례발표회)가 한국현상학회
와 강릉대학교 철학과가 공동주관하고, 강릉대학교 인문학연구소
가 후원하는 가운데 열리게 되었습니다. 겨울바다의 낭만과 학문
적 토론에 회원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한 일정을 참조해주시길 바랍니다.
주제: 현상학과 문화
일시: 2월 16일(목) 12시 - 2월 17일(금) 16시
장소: 강릉대학교 인문대학 교수 세미나실
발표자: 최재식 교수(강릉대) “상호문화성의 현상학-지역문화 강
릉을 그 한 예로서”
Prof. Chan-fai CHEUNG(홍콩 중문대) “The Phenomenon of
Death and the Phenomenology of Dying”
Prof. Kwok-ying LAU(홍콩 중문대) “Four Forms of Spatiality
Essential to the Understanding of Architecture: a
Phenomenological Sketch”
한상연 박사(인하대) “문화적 담론과 몸”
조정옥 박사(천안대) “현대미술문화에 있어서 미적 기준의 문
제-칸딘스키의 예술론을 중심으로”
2. 신춘세미나 기간중 적절한 시간에 현상학회 상임이사회가 열립
니다. 상임이사 여러분께서는 유념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3. 회원 여러분의 격려 덕분에 2005년 12월부터 현상학회의 『철학
과 현상학 연구』가 학술진흥재단의 “등재학술지”로 격상되었습니
다. 계속된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4. 『철학과 현상학 연구』는 수시로 원고를 접수받으며, 1년에 네
번(2월 28일/5월 31일/8월 31일/11월 30일) 출판하고 있습니다. 편
집이사 조관성 교수(☎ 032-540-1206, 010-5665-1224,
chosohag@gin.ac.kr)에게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5. 독일 Orbis Phaenomenologicus 씨리즈에 출판될 예정인 『문
화의 현상학』과 『현상학과 인접학문』에 투고하실 분들은(2004
년 12월 통지문 첨부파일 참조) 2월말까지 한글 논문을 최재식 교
수(☎ 033-640-2137, 011-9219-8770, zschoi@kangnung.ac.kr)에
게 투고해 주십시오.
6. 2006년의 연구과제는 “현상학과 인접학문”입니다. 현상학과 예
술, 문학, 종교학, 사회생물학, 사회학 등등 어느 인접학문과의 학
제적 대화도 가능합니다. 월례발표회나, 『철학과 현상학 연구』
를 통하여 이 연구과제에 회원 여러분들이 열정적으로 동참해주시
길 부탁드립니다. 물론 자유주제 연구도 병행합니다. 월례발표회
에 발표를 원하시는 분은 총무이사 박인철 교수(☎ 961-9167, 019-
315-1990, heimwelt@khu.ac.kr)에게 연락해주십시오.
7. 현상학회 회원의 신간 소식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해당 사항
이 있는 분들은 연락해주십시오. 최근 나온 책:
한국현상학회편,『철학과 현상학 연구』, 제29집, 관악사, 2005년
11월.
모리스 블랑쇼, 장 뢱 낭시 저, 박준상 옮김,『밝힐 수 없는 공동
체. 마주한 공동체』, 문학과 지성사, 2005년 12월.
서동욱 지음, 『일상의 모험』, 민음사, 2005년 12월.
조광제 지음, 『플라톤, 영화관에 가다』, 디딤돌, 2005 년 5월.
한 국 현 상 학 회 회 장 한 정 선

